플렉스팀이 사내 추천을 하는 구성원에게 리텐션 보너스를 제공하는 이유는?

flex story
페이스북링크드인트위터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기업 간 전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기업에서 사내 임직원 추천(이하 사내 추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2021년 Mercer에서 발행한 Insight Reports: Moving your talent acquisition strategy beyond diverse candidate slates에서 언급 되었듯이, 사내 추천은 효과적인 인재 확보 전략으로 꼽힙니다. 사내 추천은 일반적으로 채용 시간 감소, 전환율(Conversion rates) 증가, 자연 감소율(Attrition rates) 감소, 채용 비용 감소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높은 사내 추천 보너스는 구성원들이 가까운 네트워크를 넘는 차원에서 우수한 인재 확보를 고민하게 합니다.

플렉스팀은 설립 초기부터 자발적인 사내 추천을 통해 압도적인 실력과 강력한 내적 동기를 지닌 인재를 영입해왔습니다. 그 결과, 2020년 4월부터 2022년 3월까지 2년 간 사내 추천으로 입사한 구성원 비율 47%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왜 적극적으로 사내 추천을 하는가

자발적인 사내 추천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구성원이 회사와 동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어야 하고, 조직의 방향성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구성원 모두가 이러한 인식을 갖고 있더라도, 47%라는 사내 추천 입사율을 만들기는 쉽지 않은데요. 그렇다면, 플렉스팀에서는 어떻게 이렇게 높은 비율로 사내 추천 채용을 성공할 수 있었을까요?

가장 중요한 요인은 바로 “구성원이 회사를 바라보는 인식” 때문입니다. 앞선 포스팅에서 플렉스팀의 전 구성원 스톡옵션 부여에 대해 소개하며 구성원의 오너십에 대해 설명한 바 있습니다. 모두가 플렉스의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간다는 주인 의식을 갖고, 하나의 목표만을 향해 달리는 이 여정 속에서, 우수한 인재 확보를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합니다.

전 직원이 스톡옵션을 받는 회사는 처음이었어요. 같이 제품을 만들고, 키워보자는 의지가 강하게 느껴졌죠. 심지어 액면가 스톡옵션이잖아요. 회사의 부속품이기보단 co-founder가 된 것 같았어요. 회사의 성장은 곧 나의 성공이니까. ‘내 회사를 같이 만들어갈 사람을 찾아보자’ 라는 생각으로 접근하게 되더라고요. 내가 성공하고 싶으니까. 최고의 인재를 데려오고 싶었어요. 그래서 오늘도 퇴근하고 리크루팅 미팅갑니다.

프로사내추천러 A

입사해보니 ‘이렇게 좋은 회사를 왜 아무도 모르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긴 기회의 땅이거든요. 그러니 주변에 친한 친구들이 이직을 고민하면, 당연히 추천할 수 밖에 없어요. 회사가 자랑스럽기도 하고, 이 친구에게 플렉스가 줄 수 있는 것이 많다고 느껴지거든요.

N년차 개발자

함께 더 오래, 더 멀리

높은 인재 밀도와 차별화된 기업 문화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플렉스팀에 적합한 인재를 모셔오는 것 뿐만 아니라, 그 분과 오래 함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극적으로 인재 추천을 해주신 구성원분들께 감사한 마음과 더 오래, 더 멀리 함께 가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플렉스팀은 지난 11월부터 아래와 같은 사내 추천 및 리텐션 보너스 지급 정책을 시행했습니다.

  1. 추천해 주신 분이 입사하시면, 입사월에 인재추천비 200만원을 지급합니다. 재직 3개월, 6개월 후에 지급하는 일반적인 방식과 달리, 새로운 구성원의 적응을 잘 도와주시길 부탁드리는 마음으로 입사월에 즉시 지급하고 있습니다.
  2. 추천한 동료가 근속할 때마다 추천인에게 매년 50만원을 누적하여 리텐션 보너스를 지급합니다. 입사자 2년 근속 시 100만원, 5년 근속 시 250만원, n년 근속 시 n*50만원을 매년 지급합니다. 내가 추천한 동료가 10년 근속한다면? 총 2750만원의 리텐션 보너스를 추천자가 받게 됩니다. 20년이면 총 1억원이 넘는 보너스를 받을 수 있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플렉스팀의 정년은 “80세”입니다. 즉, 만약 플렉스팀에 재직 중인 30세 김유연님이 30세 이고정님을 추천하여 입사했을 때, 두 분 모두 정년을 채우신다는 가정 하에 김유연님은 마지막 해 50년 * 50만원 = 2,500만원을 사내 추천비로 지급 받습니다. 총 수령 금액은 6억 3,750만원이 되겠네요. 🧮😮

플렉스팀은 사내 추천 이외에도 직접지원, 아웃바운드 등 다양한 루트로 들어오는 지원자를 만납니다. 지원방식과 무관하게 모든 분들은 평등하게, 공정한 채용과정을 거쳐 팀에 합류합니다.

flex를 만들어가는 여정, 지금 바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플렉스팀 채용페이지 👉
글이 마음에 드셨나요?
공유하기
페이스북링크드인트위터
새로운 HR의 시작,
무료 체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