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올해의 f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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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x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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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히도 연말 분위기가 나지 않는 연말이지만 그래도 연말입니다.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조짐이라고는 TV에서 나오는 연말 시상식 정도가 전부에요. 아, 인사담당자분들은 또 연말정산 준비도 서서히 시작하셔야… 아무튼 이래저래 심란한 연말을 맞아 뜻깊은 콘텐츠 하나 정도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어 준비했습니다. 2020년, 올해의 flex.

보자 보자 어디 보자...
보자 보자 어디 보자…

올해의 러블리

즉흥적인 아이디어가 때로 서비스를 더 사랑스럽게 만듭니다. 가볍게 던진 아이디어가 플렉스팀의 슬랙을 뜨겁게 만들고, 다음날 바로 서비스에 반영되었습니다. 덕분에 flex를 사용하는 회사에 처음 입사하는 구성원은 이런 사랑스러운 화면을 만나게 되었죠. ‘Make Lovable Product’ 플렉스팀이 공유하는 슬로건이기도 합니다. (관련글: 더 사랑스러운(lovable) 서비스를 만드는 방법)

팝업과 함께 flex 화면 위로 꽃가루가 내리게 됩니다.
팝업과 함께 flex 화면 위로 꽃가루가 내리게 됩니다.

올해의 시선강탈

강남 일대에서 근무하시는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마주쳤을 법한데요. 빨간 배경에 볼드한 폰트로 만들어진 이 광고판을요. ‘인사관리, 아직도 감에 의존하시나요?’ 내년에는 인사관리를 더 이상 감에 의존하지 않게, 아예 잊어버릴 수 있게 더 달리겠습니다.

인사관리, 아직도 감에 의존하시나요?
인사관리, 아직도 감에 의존하시나요?

올해의 케이크

올해의 임팩트가 될 뻔했던 올해의 케이크입니다. 플렉스팀에서는 생일날이 되면 프사나 개인의 취향이 그려진 케이크를 선물받는 문화가 있습니다. 케이크의 임팩트에 따라 정작 케이크가 주인공이 되어버리는 상황도 가끔 있긴 하지만… ‘생일날 오후에 사라져라~!’ 휴가 쓰고 케이크 들고 집에 들어가는 기분이 너무 좋더라고요. (저도 받았습니다)

(TMI) 초의 갯수는 플렉스팀에서 맞이한 생일의 횟수를 의미합니다.
(TMI) 초의 갯수는 플렉스팀에서 맞이한 생일의 횟수를 의미합니다.

올해의 유비무환

2021년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됩니다. 50~300인 미만 사업장은 바로, 5~50인 미만 사업장은 7월부터. 하지만 미리 준비해두면 근심 될 것이 없겠죠. 그리고 준비하기 전에 뭘 준비해야 할지 미리 알아두면 더 좋을 겁니다. 플렉스팀에서 준비한 주 52시간 진단 키트로 미리 체크해보세요. (관련글: 주 52시간 근무제 대비를 위한 12가지 질문)

우리 회사는 몇 단계 일까요? 유니콘? 시리즈A?
우리 회사는 몇 단계 일까요? 유니콘? 시리즈A?

올해의 미팅

flex 무료체험을 신청하면 두 가지 체험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직접 가입해 설정을 진행하는 방법, 다른 하나는 플렉스팀의 컨설턴트가 직접 회사를 방문해 서비스를 소개해드리고 설정을 도와드리는 방법. 끊임없이 밀려드는 미팅 요청을 힘겹게 소화하고 있었던 11월, 감사하게도 플렉스팀을 직접 찾아온 대표님이 계셨습니다. 그것도 제주도에서요. (관련글: ‘생각하는 정원’ 대표님이 제주도에서 서울로 온 이유)

너무나 감사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생각하는 정원' 성주엽 대표님과의 미팅
너무나 감사한 기억으로 남아 있는 ‘생각하는 정원’ 성주엽 대표님과의 미팅

올해의 임팩트

팀에 투자가 성사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여기저기서 기사가 나오기 시작하니까 실감이 나더라고요. 이제 시작이라는 실감. 이 날 플렉스팀의 모든 구성원은 평소와 다름 없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모여서 사진 한 번 찍고, 박수 한 번 치고, 각자 자리로 돌아가서 각자의 일과 업데이트 준비. 그래도 돌이켜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올해의 임팩트죠. 전부 고객 여러분 덕분입니다.

flex는 올해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flex는 올해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올해의 꾸준함

올 한 해동안 flex가 몇 번이나 업데이트 되었을까요? 작성된 업데이트 노트만 15개 입니다. 업데이트 노트를 3월부터 만들기 시작했으니 실제로는 더 많죠. 그리고 업데이트 노트로 작성되지 않은 크고 작은 업데이트들도 있었으니까요. 가능한 자주, 꾸준히 서비스가 개선되는 모습을 고객에게 보여드리는 것. 그것이 고객 감동을 위한 플렉스팀의 목표입니다. 한걸음씩 완성에 가까워져 가는 flex, 내년에도 계속 지켜봐주실 거죠?

내년에도 꾸준한 업데이트로 찾아뵙겠습니다!
내년에도 꾸준한 업데이트로 찾아뵙겠습니다!

올 한해동안 flex와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1년에도 더 좋은 서비스로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플렉스팀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모두 따뜻하고 안전한 연말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내년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아, 그리고 flex 무료체험은 아래 링크에서… 아시죠?

인사관리를 잊다, f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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