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flex), '멀티클라우드와 AI 통합의 핵심 역할' 테크 세션 23일 개최

플렉스(flex), '멀티클라우드와 AI 통합의 핵심 역할' 테크 세션 23일 개최
AI 통합 플랫폼 구현한 실전 경험 공개
- AI가 엔지니어를 대신하지 않는, AI로 더 강력한 엔지니어링을 만드는 시대' 주도
- AI 서비스 환경의 클라우드 플랫폼 엔지니어 대상, 14일까지 플렉스 블로그에 참여 신청
AI 기반 HR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업 플렉스(flex)가 오는 23일 19시 분당 서현동에 위치한 플렉스 라운지에서 '경계를 허무는 플랫폼 엔지니어링: 멀티클라우드와 AI 서비스 통합의 핵심 역할'을 주제로 테크 세션을 진행한다.

플렉스는 경계를 허무는 플랫폼 엔지니어링을 통해 복잡한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생산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증가하는 비용과 복잡한 관리 문제를 해결한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본 세션을 마련했다.
특히 AWS(Amazone Web Service, 아마존 웹 서비스), Azure(Microsoft Azure,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GCP(Google Cloud Platform,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등 다양한 클라우드 플랫폼을 단일하게 운영하듯 관리하며 비용 모니터링, 인증 관리, 요청 단위 추적 등을 구현한 실전 경험을 공개한다.
단순 이론을 넘어 현장에서 시행착오를 거치며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멀티클라우드와 AI 통합의 새로운 길을 확인할 수 있다.
'AI가 엔지니어를 대신하는 시대'가 아닌, 'AI를 활용해 더 강력한 엔지니어링을 만드는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클라우드 플랫폼 엔지니어의 역할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Federation(연동)과 Observability(관측가능성)로 보는 멀티클라우드, ▲ AI와 Gen AI Ops(생성형 AI 운영)의 활용과 통합, ▲플렉스의 클라우드플랫폼팀 및 참석자들 간 네트워킹 시간 등으로 구성된다.
플렉스는 HR이라는 도메인을 넘어 '조직과 구성원 데이터 기반의 AI SaaS'를 함께 개척할 핵심인재 발굴을 위해 주제별로 ‘플렉서블(flexible)’이라는 테크 세션을 수시 개최한다. 특히 이번 세션의 참석 대상은 AI 서비스 환경에서 최적의 클라우드 플랫폼을 고민하는 엔지니어다.
실무자 대상 저녁 시간대 세션인 만큼 식사와 음료를 제공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 신청은 플렉스 공식 블로그(flex.team/blog)에서 14일까지 접수 받는다.
플렉스 관계자는 "'AI가 사람을 부릴 것인가, 사람이 AI를 부릴 것인가'라는 본질적 질문 속에서 플렉스는 클라우드 플랫폼 엔지니어링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중"이라며 "급변하는 환경 속, 도전적인 여정에서 얻은 통찰과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플렉스는 지난 6월 기업가치 5,000억 원 평가와 함께 시리즈 B-1 100억 원 투자 유치 소식을 전하며, AI 기반 신규 서비스 출시 및 AI 엔지니어 등 핵심인재 채용에 이를 집중 투자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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