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ex webinar] 성과로 이어지는 AX 실행 로드맵: 개인의 효율을 조직 생산성으로 연결하는 법

AI는 ‘생산량’을 늘릴 수 있지만
조직의 ‘생산성’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GPT, Copilot, 멀티 에이전트 등 이미 많은 기업이 AI 도입을 시작했고, 개인의 작업 속도는 분명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의 아웃풋은 실제로 늘었나요?" 많은 조직이 이 질문 앞에서 멈춰 있습니다.
앞단의 생산량은 늘었지만 뒤에서 검증과 리뷰가 쌓이고, 개인의 작업 속도는 빨라진 것 같은데 정작 조직 전체의 생산성은 그대로이거나 오히려 더 복잡해집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AI는 도구일 뿐, 병목을 해결하지 않은 채 속도만 올리면, 조직의 생산성은 결코 올라가지 않습니다.
AI 도입 전, 우리는 반드시 아래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 우리 조직의 병목은 어디인가?
- 실제 아웃풋을 막고 있는 구간은 무엇인가?
- AI가 생산한 결과물을 검증하는 체계는 준비되어 있는가?
- 우리는 무엇으로 ‘조직 생산성’을 측정하고 있는가?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한다면, AI에 투자하는 비용이 늘어나도 회사의 성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AI 도입=생산성 향상’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 조직 병목을 먼저 해결하고, 조직의 생산성으로 이어지는 AX 전략을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이야기합니다.
웨비나 안내
- 일시: 2026년 3월 10일 오후 3시
- 진행 방식: YouTube Live
웨비나를 신청하신 분들에 한해, 당일 오전 참여 링크를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웨비나 목차
Part 1. AI를 사용해도 왜 성과는 그대로일까
- AI 도입 후 나타나는 ‘성과 착시’ 현상
- 개인 ‘생산량의 증가’가 ‘조직의 성과’로 연결되지 않는 구조적 이유
- 플렉스팀이 직접 실험한 생산성 검증 사례
- 비싼 툴 vs. 성과를 만드는 툴: AI 도구 선택과 활용 기준 팁
Part 2. 생산량을 성과로 전환하는 AX 설계 전략
- 조직의 ‘현재 상태’를 가시화하지 않으면 생기는 오류
- 구성원·조직·목표 데이터가 연결될 때 보이는 것
- AI 도입의 ‘우선순위’ 설계 기준
- 성과로 이어지는 AX 실행 로드맵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AX 전략을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 고민인 리더
- AI 도입을 이미 진행했지만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는 조직
- AI 비용은 늘어 나는데 성과는 정체된 기업
- HR 데이터를 조직 전략과 연결하고 싶은 HR/IT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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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노트
2026. 2. 23
2월 넷째 주 flex 제품 업데이트 소식을 안내해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