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SSL AI] HRBP가 채용, 근태, 평가, 조직문화까지 100% 해내는 비결

국내 최고의 MLOps 플랫폼, VESSL AI의 HRBP 김시연님은 빠르게 성장하는 조직의 대표적인 3가지 HR 문제를 flex로 해결했습니다.

💡 HR 문제 해결 포인트
✅ 자잘한 오퍼레이션 과부하 → 루틴 업무 100% 없애기
✅ 7개로 분산된 HR 데이터 → 한 곳에서 보는 데이터 관리
✅ 수기 근태 관리 비효율 → 법에 맞는 근태관리로 자동화

상시 업무와 불필요한 오퍼레이션을 자동화하는 HR 플랫폼, flex가 우리 회사에 맞는지 궁금하다면? 다른 회사의 HR 담당자들이 flex로 어떻게 성과를 내고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 우리 회사에 맞는지 알아보기

VESSL AI with Growth

안녕하세요. VESSL AI팀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국내 최고의 MLOps(Machine Learning Operations) 플랫폼, VESSL AI에서 HRBP를 맡고 있는 김시연입니다.

MLOps 플랫폼이라는 말이 생소하실 거예요. 쉽게 말하면 기업들이 복잡한 AI 인프라를 직접 구축하지 않아도 머신러닝 모델을 더 쉽고 빠르게 학습, 최적화, 배포할 수 있는 ‘판’을 깔아드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누구나 쉽고 빠르게 AI 개발 환경을 조성하고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것이 베슬 플랫폼의 강점이에요.

요즘 AI가 전세계적으로 화두입니다. 주변에서 chat GPT를 쓰면서 일과 생활이 변화하는 걸 체감하고 있고요.

맞아요. 사실 우리들도 예전부터 머신러닝과 AI를 이미 접하고 있었어요. 상담 챗봇 같은 것도 기본적인 모델이고요. 인스타그램, 유튜브의 피드 노출도 머신러닝을 통해 구현되는 거죠. 이제는 머신러닝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구글, 메타는 물론이고 에어비앤비, 넷플릭스, 우버 등 서비스 내에 머신러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기업들은 이에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데 이 인프라가 아까 말씀드린 MLOps예요. 앞으로 머신러닝을 활용하는 서비스는 점점 늘어날 거예요. IT 기업 뿐 아니라 유통, 자동차, 교육,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이르기까지 모든 산업에 적용할 수 있죠. VESSL AI의 비전도 이 지점에 맞닿아 있어요. 모든 산업의 일과 삶을 혁신하고, 이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제품을 만드는 것. VESSL AI의 제품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꾸는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 목표예요.

end-to-end MLOps 플랫폼을 만드는 VESSL AI팀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네요. VESSL AI는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2020년 7월 팀이 만들어졌어요. 2021년 4월부터 클로즈 베타를 오픈했고 지금은 카이스트/서울대/연세대 등 국내 최고의 AI대학원에서 이미 VESSL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실리콘밸리와 한국, 2곳의 오피스가 나뉘어져 있어요. 정확히 말하면 본사는 실리콘밸리죠. MLOps 플랫폼들이 서로 누가 우수한지 전투를 벌이는 배틀필드가 실리콘밸리예요. 여기에서 인정 받는 것이 글로벌 시장의 Top 플레이어가 되는 지름길입니다.

이미 베슬 플랫폼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탑 AI팀들이 믿고 쓰는 MLOps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어요.글로벌 AI 행사에 연사로 초청되어 AI 기술에 대한 발표는 물론 다양한 해외 진출 기회도 주어지고 있죠. 올해는 미국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글로벌 기업으로써 더 큰 성장을 준비하고 있어요. 너무 어렵지만 재미있는 일들이 가득하답니다.(웃음)

지금까지의 성과와 작업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AI 채팅 메신저 서비스 ‘이루다’를 아시나요? 대화형 인공지능 캐릭터로 MZ세대에게 사랑받는 챗봇 서비스인데 지금까지 누적 다운로드 200만회, 대화 메시지 9억 건을 달성했어요. 카카오톡 대화량과 비교해도 높은 수치죠. 이루다를 서비스하는 ‘스캐터랩’은 이 경험을 바탕으로 AI 챗봇 컨설팅 사업을 확장했는데 이 때 VESSL AI의 인프라를 활용해 고객사에 특화된 챗봇을 개발할 수 있었어요.

스캐터랩의 AI 기술 기반에 VESSL AI팀의 인프라가 있었다.

현재 현대자동차(자율주행팀), 티맵모빌리티, KAIST, 서울대 공과대학교, 스캐터랩, 뤼튼 등 국내 주요 기업과 연구소의 AI 팀이 사용 중입니다. AI 모델의 학습과 데이터 전처리, 배포까지 걸리는 성과를 크게 개선하고 있어요. 시간과 비용, 안정적인 운영 편의성 측면 등 전반적으로 든든한 서포터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AI 기술을 고도화하는 모든 조직에게 없어서는 안 될 파트너가 되는 것이 VESSL AI의 목표예요. flex가 모든 조직의 성장을 지원하는 HR 파트너가 되는 것처럼요.


HR with flex

시연님은 어떤 HR 업무를 맡고 계신가요?

저의 직무는 HRBP(HR Business Partner)예요.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서 필요한 모든 HR 요소를 채워주고, 성장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미리 예측하고 해결하는 역할이죠. 회사와 구성원 모두 함께 성장하는 회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급격히 성장하는 조직의 HR, 그것도 팀 없이 혼자 일하면서 겪는 문제들이 많았을 것 같아요. 어떤 점이 가장 어려우셨나요?

📌 끝없는 오퍼레이션의 ‘늪’

가장 먼저 체감하는 문제는 오퍼레이션으로 인한 업무 리소스 부족이었어요. 채용도 그렇고, 조직문화도 그렇고 HR 전반에 걸쳐 업무를 하고 있다 보니 그 과정 과정마다 발생하는 오퍼레이션이 상당합니다. 오퍼레이션을 수행하기 위해 또 새로운 업무들이 생기기도 하고요.

팀 없이 혼자 HR 업무를 하는 담당자 분들은 이런 오퍼레이션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줄여야 메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미리 최적화 해두지 않으면 조직 규모가 커질 때,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오퍼레이션을 감당할 수 없을 거예요. 물론 HR팀을 셋업하면 해결되겠지만, 오퍼레이션을 최소화하는 프로세스를 만들지 않으면 다시 늪에 빠지기 쉽거든요.

📌 쪼개진 HR 툴, 피곤해진 데이터 관리

이전에는 평가 솔루션 따로, 채용 솔루션 따로, 근태 솔루션 따로 하다 보니까 로그인해야 되는 솔루션이 한 7개, 8개 됐어요. 데이터가 쌓이는 채널이 제각각이라 스프레드시트나 엑셀로 통합 관리를 위해 한 번 더 데이터 가공 작업을 거쳐야 했죠. HR 데이터끼리 서로 상관 관계를 파악하기는 더더욱 어려웠구요. 솔루션 사용 목적이 저의 업무나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인데 많은 솔루션을 일일이 따라가서 관리를 하니 툴을 위한 일이 되더라고요.

📌 한계에 부딪치는 ‘수기’ 근태 관리

인사 관리의 기본은 구성원 근태 관리예요. 회사 운영 전반에 맞물려 있는 것이 근태이기 때문에 HR 담당자로서 예민하게 관리해야 하는 영역이죠. 급여와 연동되기 때문에 정확해야 하고, 법에 맞게 운영해야 문제 상황에 대응할 수 있으니까요. 기존에 사용하던 글로벌 솔루션은 국내 근로기준법에 맞는 근무 정책과 근태 관리를 할 수 없었어요. 그러다보니 툴을 사용하면서도 근태와 연차 관리를 수기로 해야 하는 부담이 생기더라고요. 비용과 시간은 더 낭비되고, 관리의 정확도도 떨어지게 되죠.

1명이 한 팀이 되는 HR 일당백 프로젝트(feat. flex)

HR 업무와 동시에 팀 성장을 위한 신규 과제까지, 모두 해내기 힘드셨을텐데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불필요한 오퍼레이션을 0%로 없앴어요.

HR 업무를 2가지로 분류하면 조직을 운영하기 위한 업무, 그리고 구성원과 팀 성장을 돕는 업무로 나뉠 수 있는데요. 후자인 메인 업무에 집중하기 위해 반복되는 루틴 업무, 그리고 HR 오퍼레이션을 줄이기로 마음 먹었어요. VESSL AI팀에 합류하자마자 flex를 도입했는데 바로 이것 때문이었습니다. 출퇴근 기록부터 전사 공지, 계약 등 이전에는 수기로 관리했던 일들을 상당 부분 효율화하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업무 효율화에 톡톡히 도움 받은 기능으로 ‘스마트 연차 촉진’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 HR 담당자라면 모두 공감하실 거예요. 구성원마다 연차 촉진 메일을 보내고, 답변을 받고, 프린트하고, 잘 작성했는지 체크하고, 그 과정에서 연차 사용 계획을 왜 제출해야 하는지 구성원이 물어보면 설명해드리고… 진행 절차도 복잡하지만 그 사이 사이에 오퍼레이션이 끊임없이 발생하죠.

flex의 스마트 연차 촉진 기능은 연차 촉진 기간이 되면 flex가 알아서 대상자들에게 촉진 알람을 보내줘요. 연차 촉진 내용도 flex에서 알려주기 때문에 부가적인 오퍼레이션 비용도 크게 줄일 수 있었고요. 촉진 알람 – 연차 사용 계획 작성 및 제출 – 승인까지 전부 flex가 진행하고 저는 승인만 누르면 끝! 꼭 1인 HR 담당자가 아니더라도, 규모가 큰 조직에서 연차 촉진에 드는 HR 리소스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아주 요긴하답니다.

연차 촉진 말고도 HR 전반에 걸쳐 flex가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요. 생각한 대로 액션을 수행해주고, 또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도 채워주고요. 이제는 매일 매일 flex를 통해서 업무를 하다보니 함께 일하는 동료같은 느낌이 듭니다. 든든한 팀이 생긴 기분이에요.(웃음)

데이터 관리, 한 눈에 보도록 바꿨어요.

모든 HR 업무를 flex로 진행하면서 구성원 데이터와 조직 현황을 한 눈에 보고 관리할 수 있게 됐어요. 출퇴근 기록, 연차, 계약, 전자 결재 등 조직과 구성원이 주고받는 데이터가 각각 연동되어 쌓이니 히스토리 파악도 쉽고 편리해졌죠. 문제가 발생해도 원인을 찾고 더 나은 해결책을 수립하는 HR 업무가 가능해졌습니다. 소통 오퍼레이션이 줄은 건 물론이고요. flex는 데이터 가공을 최소화하면서 그 흐름을 볼 수 있어 HR 의사결정을 하기에도 많이 도움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법에 맞는 근태관리로 수기 업무와 졸업했어요.

이것도 flex의 근태관리 기능을 통해 해결할 수 있었어요. flex는 국내 근로기준법에 맞춰 계속 기능을 업데이트 해주기 때문에 법에 맞는 근무 제도 셋업과 운영을 손쉽게 할 수 있었어요. 현재 VESSL AI팀은 주 2회 재택근무와 시차출퇴근제를 병행하고 있어요. 앞으로 조직이 성장하면서 또 새로운 근무 형태, 구성원 몰입을 위한 환경이 필요할텐데요. flex를 활용해 법적 리스크 없이 HR 제도를 개선해나갈 예정입니다.

구성원 몰입과 경험에 집중하는 HRBP의 일

HRBP로 업무를 하시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모든 HR 담당자가 마찬가지겠지만, HRBP는 회사 성장과 함께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어떻게 하면 구성원이 더 성장하고 업무에 몰입해서 성과를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것 같아요. 구성원의 성장과 몰입은 결국, 회사가 제공하는 HR 경험을 주고 받으며 함께 만들어가는 게 중요한데 그런 점에서도 flex의 도움을 받고 있어요. 구성원을 위해 도입한 솔루션이 오히려 구성원에게 불편함이 되면 안 되잖아요?

구성원 경험 측면에서 이전에 사용한 솔루션은 웹으로만 사용이 가능했어요. 구성원들의 접근성도 많이 떨어졌고요. flex는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쉽게 쓸 수 있을 정도로 편한 UX, UI를 갖추고 있어요. 특히 업무를 하면서 다른 업무 툴과의 연동도 사용성 측면에서 중요한데요. flex는 Slack 메신저 연동을 통해 구성원들이 간단히 출퇴근 관리를 할 수 있고, 모바일로 근무 형태를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어 사용 경험이 가장 좋은 HR 플랫폼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시연님이 집중하실 HR 과제는 무엇인가요?

구성원들에게 더 주도적인 타임 매니징의 경험을 주고 싶어요.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할 예정이에요. 출퇴근 기록, 연차 신청과 사용을 스스로 관리함으로써 조금 더 본인의 시간에 오너십을 가지고 업무를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스스로 가장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발굴하고, 정해진 타임라인 안에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루틴이 만들어져야 목표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두 번째는 전자결재 관리의 일원화예요. 기존에는 각종 증빙이나 결재가 메일, Slack, 구두 등 파편화되어 진행되었어요. 이번에는 flex의 워크플로우 기능을 활용해 목적에 맞는 결재 양식을 작성하고, 그에 따른 히스토리가 모두 flex를 통해 관리되도록 설계 중이에요. 전자결재가 일원화되면 조직 운영 데이터를 관리하는 효율성도 높아질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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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세상을 혁신하는 모든 곳에
VESSL AI가 함께 하는 날까지

VESSL AI는 국내 최고의 MLOps 플랫폼으로, 머신러닝 계의 Github (혹은 Databricks) 가 되고자 하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AI로 불편한 경험을 바꾸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는 혁신에 VESSL AI가 함께 하는 것이 목표예요.

“Machine Learning Engineering for Production”이라는 말처럼, 지난 10년간 소프트웨어 화두가 DevOps였다면, 앞으로의 10년, 20년은 MLOps의 시대가 열릴 것 입니다.

창업 2년만에 55억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현재는 국내외에서 가장 뛰어난 머신러닝 조직 – MIT, KAIST, 현대자동차 등 – 이 사용하는 머신러닝 툴로써 거듭나고 있습니다. VESSL AI는 MLOps의 다양한 문제를 풀기 위해 최고의 인재들이 모여 있어요. 구글, 네이버, 센드버드, 크래프톤 등 다양한 배경에서 수 년 간 경험을 쌓아온 팀원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VESSL AI의 오피스는 Immersion (몰입) , Collaboration (협업) , Relaxation (휴식) 의 세가지 주요 요소를 강조함으로써, 직원들이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어요. 공간 배치와 함께 격주마다 진행되는 올핸즈 미팅, 팀 게더링 활동을 통해 구성원 간의 소통과 팀워크를 강화하고 있어요. 구성원의 몰입과 성장 그리고 원팀을 지향하며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머신러닝의 혁신 속에서 VESSL AI팀이 해외 시장을 주름잡는 미래가 기대됩니다. 플렉스팀도 VESSL AI팀의 여정에 빈틈없는 파트너로 함께 하겠습니다.


VESSL AI팀의 김시연님처럼 조직의 성장을 부스팅하고 싶다면? flex로 HR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관리를 시작해보세요. 불필요한 오퍼레이션 부채를 줄이고, 우리 팀이 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일당백 HR 제도를 셋업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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