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ations Driven AX

조직을 제대로 아는AI

AI가 조직과 구성원의 관계와 맥락을 이해해야 일하는 방식이 바뀝니다.
flex가 곧 AI 전환입니다.

“분명히 AI를 전면 도입했는데,
왜 우리 기업은 달라진 게 없죠?”

모든 구성원에게 값나가는 기업용 AI 계정을 구독시키고 계시다고요.

구성원의 AI 사용량이 늘어난다고 일하는 방식이 바뀔까요?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할까요? 기업의 AX가 실현될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구성원 개개인의 AI 사용과 AI 플랫폼 하나가 조직 전체를 연결하는 AX는
완전히 다른 차원이니까요.

지금 부담 중인 비용, 과연 AX 투자일까요?
개인의 AI 토큰 비용에 대한 복지 지출일까요?

기업의 AX는 AI가 조직의 관계와 맥락을 제대로 알 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조직을 제대로 아는 AI는 오직 flex뿐입니다.

조직을 제대로 아는 AI,
과연 무엇이 다를까요?

1

사용자가 누구인지 바로 아는 AI

같은 질문, 다른 대답
통합된 데이터, 격리된 접근 권한

구성원이 같은 질문을 하면, 이도현 님 개인 목표 평균 진척률 70%와 블로그 발행·SEO 유입 등 본인 목표 3개의 진행 상황을 보여주는 AI 답변 화면. 블로그 발행은 목표 미달로 강조 표시됨.

구성원의 성과 질문 답변

CEO가 '이번 분기 목표 현황 알려줘'라고 질문하면, 전사 평균 진척률 78%와 팀별 현황을 보여주는 AI 답변 화면. 영업팀 84%, 프로덕트팀 75%, 마케팅팀 71%, CS팀 62%로 표시되며, CS팀은 목표 미달로 강조 표시됨.

CEO의 성과 질문 답변

구성원이 같은 질문을 하면, 이도현 님 개인 목표 평균 진척률 70%와 블로그 발행·SEO 유입 등 본인 목표 3개의 진행 상황을 보여주는 AI 답변 화면. 블로그 발행은 목표 미달로 강조 표시됨.CEO가 '이번 분기 목표 현황 알려줘'라고 질문하면, 전사 평균 진척률 78%와 팀별 현황을 보여주는 AI 답변 화면. 영업팀 84%, 프로덕트팀 75%, 마케팅팀 71%, CS팀 62%로 표시되며, CS팀은 목표 미달로 강조 표시됨.
  • CEO가 묻는 성과와 사원이 묻는 성과, 같은 문장이라고 같은 질문일까요? 범위도, 맥락도, 의도도, 기대하는 답변도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 flex는 직무와 직급은 물론, 조직 내 관계와 맥락을 파악하고 있기에, 사용자가 누구인지에 따라 꼭 필요한 인사이트를 내놓습니다.

  • 인사 발령으로 역할과 관계가 바뀌면 사용자별 데이터 접근 권한도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권한 없는 사용자가 요청하는 데이터에는 그 사용자의 AI조차 접근할 수 없으니, 보안 사고로부터도 안심입니다.

2

사람이 챙기기 전에 이미 아는 AI

묻기 전에 먼저, 시키기 전에 먼저
오늘 해야 할 일부터 조직의 문제 시그널까지

AI가 자동으로 시급도에 맞게 작업 제안을 하는 모습AI가 자동으로 시급도에 맞게 작업 제안을 하는 모습
  • 더 이상 AI에게 일일이 시키실 필요 없습니다. 무엇을 누구와 먼저 해야 하는지를 flex는 이미 알고 있으니까요. 협업하는 동료는 물론, 업무의 시급도와 중요도까지 판단해 제안합니다.

  • 오늘 사용자가 해야 할 일을 먼저 찾아 우선순위와 함께 알려주고, 리더에게는 하위 조직의 몰입도 저하나 목표 달성 미비 등 문제 시그널까지 선제적으로 포착해 보고하죠.

  • 우리 조직 고유의 일하는 방식에 딱 맞게 설계된 맞춤형 AI 에이전트는 제안을 넘어 워크플로우 실행까지 깔끔히 완결합니다. 물론 사람의 결정이 필요한 순간을 감지해 승인 받지 않은 일은 함부로 실행하지 않습니다.

3

데이터의 맥락을 모두 아는 AI

흩어진 데이터를 모두 연결해 ‘기업의 두뇌’로
각자의 PC와 결합할 땐 ‘나만의 두뇌’로

플렉스의 정보 뿐만 아니라 지라, 구글 캘린더, 노션, 슬랙, 이메일,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등의 정보를 모두 연결해 맥락을 파악하는 모습플렉스의 정보 뿐만 아니라 지라, 구글 캘린더, 노션, 슬랙, 이메일,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등의 정보를 모두 연결해 맥락을 파악하는 모습
  • 조직, 구성원, 목표, 성과, 미팅 기록, 결재 문서, 근태와 보상 등 flex에 구조적으로 축적되는 데이터는 기업의 두뇌를 뒷받침하는 핵심입니다.

  • 여기에 세세한 업무 기록을 품고 있는 폭넓은 외부 시스템과의 연동 데이터와 각종 사내 공용 지식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조직의 모든 관계와 맥락을 제대로 아는 기업의 두뇌가 완성됩니다.

  • flex PC 앱에 개개인의 로컬 파일을 결합하면, 각 구성원 고유의 업무 맥락을 가장 잘 아는 안전하고 똑똑한 나만의 두뇌로 작동합니다.

바로 알고, 이미 알고, 모두 아는 AI.
조직을 제대로 아는 flex를 직접 경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