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바꾸고 공고 쓰고 면접까지"…HR업계, AI 활용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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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바꾸고 공고 쓰고 면접까지"…HR업계, AI 활용 넓힌다
인적자원(HR)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구직자의 서류 준비부터 기업의 공고 작성과 인재 평가까지 접목하고 있다. AI가 채용 과정에서 반복되는 작업을 돕고 지원자의 역량을 확인하는 서비스도 확대되는 흐름이다.
3일 HR업계에 따르면, 사람인·알바천국·인크루트는 최근 구직자와 채용 담당자를 위한 AI 서비스를 잇따라 출시하거나 개편했다. (중략)

사진=디지털데일리(챗GPT 생성 이미지)
AI 적용 범위는 조직 운영과 교육으로도 넓어지고 있다. 플렉스는 조직·구성원·업무 데이터를 연결해 주요 이슈와 이상 신호를 선제적으로 파악하는 활용 사례를 제시했다. 워크데이는 인력·스킬 데이터와 AI 기반 학습 경험을 결합한 '워크데이 러닝'을 정식 출시했다.
채성오 기자 cs86@ddaily.co.kr
출처: 디지털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