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사업을 바꾸는 조직 운영 프레임: 대표의 판단을 조직의 실행으로
오프라인 세미나

올해 세워둔 목표도 제대로 실행이 안 됐는데,
내년 사업 목표는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연말연초가 다가오면 대표는 답답한 현실과 마주합니다.
올해 계획했던 목표들이 현장에서 왜 멈춰 섰는지 명확한 원인을 찾지 못한 채, 또다시 내년도 사업 목표라는 빈칸을 채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목표를 잡는 것 자체가 막막한 이유도, 기껏 세운 목표가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도 본질은 같습니다. 구성원의 의지나 역량 문제가 아니라, 대표의 의사결정을 조직의 실행으로 연결해 주는 '운영 체계'가 비어있기 때문입니다.
결정의 기준이 전사에 공유되어 있는지, 목표가 팀의 우선순위로 작동하는지, 실행을 제때 점검하고 조정하는 흐름이 있는지에 따라 같은 목표도 완전히 다른 결과를 냅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실제 기업 사례를 바탕으로 목표가 성과로 이어지지 못했던 병목을 진단하고, 대표의 고민을 조직 전체의 실행력과 성과로 바꾸는 구체적인 운영 프레임을 공유합니다.
세미나 상세 정보
- 일시: 2026년 11월 26일(목) 오후 4시
- 장소: 패스트파이브 신논현1호점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65, 교보타워 인근)
- 대상: 내년도 사업 실행과 조직 운영 체계를 고민하는 대표 및 C레벨
- 신청 기간: ~ 11월 20일(금) 자정 마감
- 참가비: 무료 (사전 등록 필수)
세미나 신청하기
* 밀도 높은 세션을 위해 30명으로 참석 인원이 제한됩니다.
* 신청 후 최종 참석이 확정되신 분들께 개별 확정 안내(메일/문자)를 드립니다.
세미나 목차
Opening. 매년 사업 목표는 세우는데, 왜 실행은 안 될까?
- 사업 목표와 조직의 현장 실행 사이에서 간극이 발생하는 진짜 이유
Part 1. 실제 사례로 보는 조직 운영의 3대 병목
- Case 1. 의사결정 체계의 부재 : 기준과 책임이 불분명할 때 실행이 멈추는 지점
- Case 2. 목표관리 시스템의 부재 : 전사 목표가 팀의 우선순위와 성과로 연결되지 않는 이유
- Case 3. 핵심 인재의 이탈 : 이탈을 막기 위해 경영진이 감지해야 할 신호와 관리 기준
Part 2. flex를 통해 조직 운영 프레임을 실제 결과로 연결하는 법
- 목표와 우선순위 정렬 : 사업 방향을 전사 및 팀의 구체적 목표로 동기화하는 구조
- 의사결정과 실행 연계 : 대표의 결정 사항이 주도적 실행으로 이어지는 장치
- 성과 점검과 피드백 루틴 : 목표 대비 진척도를 확인하고 다음 액션을 기민하게 조정하는 운영 리듬
Q&A
- 우리 조직의 고민과 적용 방법을 함께 나눕니다.
참가자 특별 혜택
🎁 플렉스팀 HR 전문가와 1:1 맞춤 진단 미팅
조직의 병목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플렉스팀 HR 전문가가 현재 우리 조직의 비즈니스 성장 단계와 조직 구조를 바탕으로 우리 회사에 맞는 운영 솔루션을 1:1로 짚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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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민을 가진 대표님께 추천합니다
- 사업 목표는 분명한데, 각 팀이 당장 무엇부터 실행해야 할지 겉돌고 있다.
- 중요한 의사결정이 대표 한 명에게 쏠려 있고, 결정 이후의 실행 책임은 모호하다.
- 목표 대비 진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조정하는 성과관리 체계가 없다.
- 핵심 인재의 이탈이 잦아져 조직 운영 전반을 점검할 필요를 느낀다.
- 내년도 사업 계획을 단순한 숫자가 아닌, 실제 조직이 움직이는 시스템으로 만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