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ex webinar] 조직 생산성을 높이는 AX의 기준 : 실제 사례로 검증된 기업용 AI 활용법

웨비나

AI는 충분히 똑똑해졌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 회사는 아직도 AI를 믿지 못할까요?

기업은 AI에 누구보다 많은 투자를 해왔습니다.
최신 모델을 도입하고, 복잡한 데이터를 연결하며 AI가 언젠가 조직을 이해할 것이라 믿어왔습니다.

그러나 기대했던 변화는 좀처럼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 수십억을 들인 AI가 조직에서 외면당하고
  • 결과물엔 늘 오류가 있어 일일이 다시 확인해야 하며
  • 중요한 의사결정일수록 결국 사람의 경험에 의존합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AI는 계속해서 똑똑해지는데 조직의 생산성은 왜 그대로일까요.

이번 웨비나에서는 플렉스팀 CAIO 김태은님이 조직을 “제대로” 아는 AI가 실제 업무를 어떻게 바꾸는지, 4가지 실전 케이스를 통해 직접 보여드립니다.

웨비나 안내

  • 일시: 2026년 7월 22일(수) 오후 3시 (본 세션 40분, Q&A 10분)

웨비나 신청하기

웨비나 목차

Part 1. 왜 어떤 기업은 AX에 성공하고, 어떤 기업은 실패하는가

  • AX란 무엇인가? 대답하지 못한다면 시작도 하지 말 것
  • 수십억을 써도 실패하는 기업들의 공통점
  • Why flex? 조직의 AX를 완성하는 단 하나의 기준

Part 2. 조직을 제대로 아는 AI는 ‘이렇게’ 일합니다

  • Case 1. [인재 관리] AI가 먼저 제안하는 '이번 주 우선 면담 대상자'
  • Case 2. [팀 빌딩] 직관이 아닌 데이터로 완성하는 최적의 팀 조합
  • Case 3. [의사결정] 모두가 납득하는 승진과 보상의 객관적 근거
  • Case 4. [업무 실행] 데이터 찾는 시간이 사라진다면 실행은 얼마나 빨라질까

Part 3. FAQ

  • 웨비나 신청 시 남겨주신 질문을 중심으로 답변드립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AI를 도입했지만, 결과물을 다시 검토하느라 생산성이 제자리인 기업
  • 의사결정의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높이고 싶은 대표 및 조직 리더
  • 생성형 AI를 넘어, 조직에서 실제로 일하는 기업용 AI가 궁금한 기업
  • 흩어진 데이터와 반복 업무로 실행력이 떨어지고 있는 조직
  • 전사 AX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 중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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