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Open] ‘조직을 제대로 아는 AI’가 이제 더 많은 회사로 출근합니다

이벤트

그동안 flex를 연차 신청하고 출퇴근 관리하는 HR 플랫폼으로만 써오셨다면, 이번 소식이 정말 반가우실 겁니다. 이제는 조직을 제대로 아는 기업용 AI가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거든요.

‘근데… 우리 이미 Claude, Gemini, ChatGPT 잘 쓰고 있는데, 또 AI가 필요한가?’

혹시 이런 의문이 드셨다면, 한 번 생각해봅시다. 지금까지 회사에서 AI가 스스로 일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었는지요.

대부분의 AI는 사람이 먼저 질문을 던져야 답을 내놓고, 업무 파일과 맥락을 일일이 알려줘야 보고서를 작성하는 수준에 불과했죠.

그렇기에, 회의가 끝나면 여전히 후속 업무를 정리하고

보고서를 만들 땐 각 팀 현황을 엑셀로 취합하며

리더는 오늘도 팀원들에게 묻습니다.

“이거 지금 어디까지 됐어요?”

개인은 빨라졌지만 조직의 속도는 그대로인 이유.이 구간’이 바뀌지 않으면 조직의 생산성은 오를 수 없습니다.

분명 AI를 쓰고 있는데, 회사의 업무 체계는 왜 5년 전과 똑같을까?

이유는 간단합니다. AI가 ‘나와 우리 회사를 알고’ 함께 일한 게 아니라, 사람이 AI라는 툴을 써서 일했을 뿐이니까요.

범용 AI는 개인의 일을 돕지만, 우리 회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는 모릅니다.

  • 각 업무 담당자
  • 프로젝트 진척 상황
  • 조직의 목표
  • 병목의 이유를 알지 못하니

결국 사람이 다시 자료를 찾고, 상황을 확인하고, 담당자를 찾아 묻고, 빠진 일을 챙겨야 했습니다. flex의 AI 서비스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했습니다.

범용 AI는 flex 안에서 ‘우리 회사를 아는 AI’가 됩니다. Claude, Gemini, ChatGPT를 업무에 맞게 연결하고, 조직의 맥락까지 더해 개인이 아닌 기업의 목표를 위해 일하게 합니다.

사람이 매번 맥락을 설명하지 않아도
처음부터 우리 조직을 ‘제대로’ 알고 함께 일하는 기업용 AI

오늘부터, 새로워진 flex와 먼저 일해볼 기업을 찾습니다.
[웨이팅리스트]에 이름을 올려주세요.

웨이팅리스트 신청하기


flex 고객은 이미 AX(AI Transformation)인프라를 갖고 있다?

다른 회사가 막대한 비용을 들여 ‘AI가 조직을 이해할 수 있는 기반’부터 새로 구축할 때, flex 고객은 이미 축적된 조직 맥락 위에서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flex의 기업용 AI는 처음부터 우리 회사를 “제대로” 안다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HR을 운영하며 쌓아온 ‘사람’과 ‘조직’의 구조가 flex 안에서 계속 최신 상태로 관리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는 계속 변합니다. 사람이 들어오고 나가고, 조직과 역할도 수시로 달라지죠. 그래서 우리 회사를 몇 줄의 프롬프트로 AI에게 가르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flex는 이미 이 변화를 계속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 기반 위에 Gmail, Slack, Notion 같은 실제 업무툴이 연결되면, AI는 구성원 각자의 업무가 회사 안에서 “어떤 의미인지”까지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HR을 위해 쌓아온 것이, AI가 우리 회사를 이해하고 일하게 만드는 자산이 되는 겁니다.


이렇게 쌓인 조직의 맥락 위에서, AI는 어떻게 일할까?

지금까지의 AI가 질문을 던져야 답을 내놓는 ‘검색창’이었다면, flex는 조직 전체의 흐름을 내려다보며 지금 가장 먼저 움직여야 할 곳을 짚어줍니다.

1. 놓치기 전에 ‘해야 할 일’을 먼저 알려줍니다

자료 찾고, 메일함 열고, 할 일 파악하는 디지털 노가다에서 해방입니다. flex는 회사의 업무 맥락을 먼저 읽고, 지금 해야 할 일을 찾아 ‘작업’으로 먼저 제안합니다.

"오늘 승인하지 않으면 일정이 밀리는 결재가 3건 있습니다."
"어제 회의에서 오늘까지 하기로 한 일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오케이하면 가장 적합한 프롬프트가 자동 추천되며, AI는 필요한 자료를 찾고, 정리하고, 최종 액션까지 한 번에 이어서 실행합니다.

2. 문제가 수면 위로 드러나기 전에 ‘이상 신호’를 포착합니다

1. 이상 신호를 발견하면 곧바로 해결 과제로 바꾸고
2. 필요한 사람들에게 각자의 업무를 나눠준 뒤
3.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추적합니다.

조직 곳곳의 작은 변화를 먼저 읽고 큰 문제로 번질 ‘불씨’를 찾아냅니다.

“이번 주 인사팀의 초과근무는 전주 대비 32% 늘었는데, 채용·평가 관련 업무 7건은 예정일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특정 업무에 병목이 생겼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렇게 발견한 신호는 해결 과제가 되어 필요한 사람에게 각자의 역할에 맞게 전달됩니다.

구성원에게는 지금 해야 할 일을. 리더에게는 팀의 병목을. 경영진에게는 조직 전체의 흐름을 보여주는 것이지요.

그리고 누가 이 문제를 보고 있고, 어떤 조치가 진행 중이며, 해결되었는지 계속 이어서 추적합니다.

그렇기에 문제가 커지기 전에 먼저 움직일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이미 밀린 뒤 원인을 찾거나,구성원이 지친 뒤 면담을 잡는 일이 사라지는 겁니다.

flex는 일이 터진 뒤 더 빨리 수습하는 AI가 아니라, 애초에 수습할 일을 줄이는 AI입니다.

3. 반복 업무는 전부 AI가 가져갑니다

매주 팀 현황을 파악하고, 회의 후 실행 사항을 정리하고, 자료를 찾아 리포트를 만드는 일.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지난주 팀 현황 정리해서 브리핑해 줘."

자연어 한마디면 자동화 에이전트가 알아서 일하기 시작합니다.

4. 사람을 붙이기 어려워 ‘못 하던 일’까지 가능하게 합니다

회사에는 분명 조직이 발전하려면 하긴 해야하는데 ROI가 나오지 않아 미뤄두었던 일이 많습니다. 목표가 방향에서 벗어나지 않는지 꾸준히 살피고, 성과의 근거를 계속해서 정리하고, 필요한 프로세스를 제때 알려주는 일처럼요.

"이번 주 1on1 전에 각 구성원의 목표 진행률과 최근 성과 근거 정리를 시작할까요?"

flex의 AI 서비스는 모든 구성원 곁에 한 명의 Staff가 존재하는 것처럼, 그동안 가성비가 나오지 않았던 일까지 꾸준히 수행합니다.

5. 잘하는 사람의 업무 방식을 팀 전체가 그대로 활용합니다

flex의 커스텀 에이전트를 활용하면, 한 구성원이 쌓아온 업무 노하우를 조직의 자산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일을 잘하는 사람이 어떤 자료를 보고, 어떤 순서로 일하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 에이전트에 담아둘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다른 구성원들도 같은 기준과 방식으로 업무를 처리해, 결과물의 퀄리티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불필요한 수정과 재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팀을 옮기거나 퇴사해도, 복잡한 인수인계를 거치거나 메일함과 스레드를 뒤지며 ‘이 사람은 어떻게 했지?’를 추적할 필요가 없습니다.

개인의 좋은 업무 방식은 사라지지 않고 조직에 남아, 팀 전체의 생산성과 업무 역량을 끌어올립니다.


flex는 같은 질문에도, 권한에 따라 다르게 답합니다

회사를 많이 안다고 해서, 절대 아무에게나 모든 정보를 열어주지 않습니다.

구성원과 대표가 똑같은 질문을 해도, flex는 각자에게 허용된 정보 범위 안에서만 답하니까요. 그렇기에 대표만 볼 수 있는 정보가 구성원의 질문에 섞여 나오는 일은 없습니다.

flex에 이미 설정된 역할과 권한에 따라 각자 볼 수 있는 정보 안에서만 일하고, 조직 이동이나 발령으로 권한이 달라지면 함께 일하는 사람, 소속 팀, 참여하는 프로젝트 등 달라진 업무 맥락까지 전부 함께 반영됩니다.

그래서 회사의 정보를 AI에 연결하더라도, 권한과 보안만큼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여러 AI를 따로 구독하던 비용, 이제 아끼세요

Claude, Gemini, ChatGPT. 업무마다 여러 AI를 오가며 따로 구독할 필요가 없습니다.

flex 하나로 필요한 AI를 모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작성은 글쓰기에 강한 AI를, 분석은 추론에 강한 AI를, 자동화는 해당 업무에 가장 적합한 AI를. flex가 최적의 AI 모델을 알아서 연결하고, 더 좋은 모델이 나오면 알아서 바꿔줍니다.


이미 갖고 있는 걸 쓰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flex 고객은 AX를 맨땅에서 시작할 필요가 없다”

AI가 사람의 일을 얼마나 빠르게 가져갈지에 대한 전망은 쏟아지고 있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역시 2030년에는 현재 일자리의 약 90%에서 업무의 90% 이상을 기술적으로 자동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는데요.

4년 후까지 기다릴 필요가 있을까요?

우리 회사를 제대로 알고, 먼저 해야할 일을 찾고, 조직에 꼭 필요하지만 사람의 시간을 쓰기엔 아까운 업무까지 “알아서 해내는 AI”는 이미 flex에서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질문은 하나입니다.

“우리 조직은 AI로 무엇부터 바꿀 수 있을까?”

어디서부터 AI를 활용해야 할지 직접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flex가 조직의 상황과 일하는 방식을 함께 살펴보고

AI로 가장 먼저 해결할 문제와 바꿀 업무부터 찾아드립니다.

웨이팅리스트 신청하기

글이 마음에 드셨나요?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