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의 경계를 허물다: 인하우스·아웃소싱·사람·AI를 넘나들어 새롭게 일하는 방식
웨비나

대표님,
향후 3년 HR의 경계를 허무는
기업만이 살아남습니다.
회사가 커질수록 중요한 건 단순히 채용만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과 프로세스를 바꾸는 데 있습니다.
기존 HR 관념의 틀에 갇힌 기업과 일하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하는 기업,
앞으로 HR의 경쟁력 차이가 곧 조직의 성장 속도를 좌우합니다.
고도의 전문성은 외부에서 빌려오고, 반복되는 일은 AI에게 맡기고.
HR의 경계를 허무는 조직만이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향후 3년을 바꿀 AI 시대의 새로운 일하는 방식을 공개합니다.
웨비나 정보
- 일시: 2026년 9월 17일(목) 오후 3시
- 진행 방식: Zoom Webinar
- 웨비나를 신청하신 분들에 한해, 당일 오전 참여 링크를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대표님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사람을 더 뽑는 게 정말 우리 회사에 필요한 답인지 고민된다면
- AI에게 맡길 일과 사람이 해야 할 일이 어디까지인지 잘 모르겠다면
- 인하우스만으로 해결되지 않았던 HR 문제를 안고 있다면
- 이제는 우리 회사에 맞는 새로운 방식을 설계하고 싶다면
🚀 9/17 웨비나 신청하기
목차
CHAPTER 1. 지난 1년, HR의 경계는 허물어졌습니다
- 요즘 대표님은 HR 문제를 어떻게 풀까요? 꼭 채용만이 답일까요?
- 시대는 변했는데, HR은 왜 여전히 내부의 ‘집안일’로 여길까요?
- AI가 있어도 우리 회사에 맞는 HR 답은 왜 결국 직접 찾아야 할까요?
CHAPTER 2. HR이 일하는 방식도 달라져야 합니다
- 사람과 AI, 인하우스와 아웃소싱. 꼭 하나만이 답이 될까요?
- 실제로 HR Partner는 AI를 어떻게, 어디까지 활용할까요?
- Practice는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어디까지 바꿔놓을까요?
CHAPTER 3. 오프더레코드니까, 뭐든 물어보세요
- 마음속에서 곪고 있지만, 누구에게도 묻지 못했던 HR 질문부터
- 인하우스·아웃소싱·채용·AI에 대한 솔직한 궁금증까지
- 웨비나 신청 시 남겨주신 질문을 중심으로 솔직하게 답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