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의 경계를 허물다: 인하우스·아웃소싱·사람·AI를 넘나들어 새롭게 일하는 방식
웨비나

필요한 일은 외부의 힘을 빌리고, 반복되는 일은 AI에게 맡기고,
이미 있는 인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해내야 하는 시대.
요즘 대표님들의 고민은 이전과 많이 달라졌습니다.
“채용으로 다 해결하기보다는, 지금 있는 인원으로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일할까?”
채용이 틀렸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HR을 풀 수 있는 방법이 그만큼 많아졌다는 뜻입니다.
시대는 이미 달라졌는데, 우리는 여전히 HR에 하나의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인하우스냐 아웃소싱이냐, 사람이냐 AI냐.
이제 HR은 어느 한쪽을 선택하는 일이 아니라,
’필요한 일’을 ‘필요한 방식’으로 풀어가는 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HR의 경계는 ‘이미’ 허물어졌습니다.
💬 플렉스팀 현직 HR Partner A님
“솔직하게 말하면, 저는 인하우스 HR이 사라질 거라고 생각해서 flex로 왔어요. 근데 중요한 건…”
플렉스팀 HR 전문가가 솔직하게 털어놓는 HR 오프더레코드.
우리가 당연하게 나눠왔던 HR의 경계를 허물고,
사람과 AI, 인하우스와 아웃소싱을 넘나들며 새롭게 일하는 방식을 이야기합니다.
웨비나 정보
- 일시: 2026년 9월 17일(목) 오후 3시
- 진행 방식: Zoom Webinar
- 웨비나를 신청하신 분들에 한해, 당일 오전 참여 링크를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대표님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사람을 더 뽑는 게 정말 지금 우리 회사에 필요한 답인지 고민된다면
- AI에게 맡길 일과 사람이 해야 할 일이 어디까지인지 잘 모르겠다면
- 인하우스만으로 해결되지 않았던 HR 문제를 안고 있다면
- 이제는 우리 회사에 맞는 새로운 방식을 설계하고 싶다면
🚀 우리 회사 HR도 다르게 일할 수 있을까? 9/17 웨비나 신청하기
목차
CHAPTER 1. 지난 1년, HR의 경계는 이미 허물어졌습니다
- 요즘 대표님들은 HR 문제를 어떻게 풀려고 할까요? 꼭 채용만이 답일까요?
- 시대는 변했는데, HR은 왜 여전히 내부에서 해결해야 하는 ‘집안일’에 머물러있을까요?
- AI에게 HR을 물어봐도 결국 우리 회사에 맞는 답은 왜 직접 찾아야 할까요?
CHAPTER 2. 경계가 허물어졌다면, HR이 일하는 방식도 달라져야 합니다
- 사람과 AI, 인하우스와 아웃소싱. 꼭 하나만이 답이 될까요?
- 실제로 HR Partner는 AI를 어떻게, 어디까지 활용할까요?
- Practice는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어디까지 바꿔놓을까요?
CHAPTER 3. 오프더레코드니까, 뭐든 물어보세요
- 마음속에서 곪고 있지만, 누구에게도 묻지 못했던 HR 질문부터
- 인하우스·아웃소싱·채용·AI에 대한 솔직한 궁금증까지
- 웨비나 신청 시 남겨주신 질문을 중심으로 솔직하게 답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