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드가 환경을 모르는 구조 1/7] 코드는 무엇을, 환경은 어디서 - 다시 더 깊이
본편 '미래를 담아낸 뼈대 5화: 코드가 환경을 모르는 구조'에서 독자들이 던진 질문, 그리고 이 시리즈가 답하려는 것

[미래를 담아낸 뼈대 7/7] 의존성의 방향을 따라
의존성 그래프 기반 자동화(Evergreen)로 완성된 대규모 백엔드 아키텍처—레포 간 마이그레이션을 자동화하는 구조적 일관성의 최종 진화

[미래를 담아낸 뼈대 6/7] AI가 읽을 수 있는 코드베이스
AI 코딩 에이전트 시대, 컴파일 타임 아키텍처와 Standalone 검증이 Code Review를 바꾸는 방법

[미래를 담아낸 뼈대 5/7] 코드가 환경을 모르는 구조
애플리케이션을 넘어 인프라·배포·디버깅까지 관통하는 Hexagonal 설계로, 부분 교체 기반의 빠른 이터레이션을 만드는 방법

[미래를 담아낸 뼈대 4/7] 기반이 열어준 다음 문제
멀티클라우드 대응, AI 백엔드 통합, Observability 표준화를 가능하게 하는 Hexagonal Architecture 기반 백엔드 설계

[미래를 담아낸 뼈대 3/7] 관계로 풀어낸 권한
복잡한 HR 권한 문제를 역할이 아닌 관계로 풀어내고, 이미 구축된 이벤트 레일 위에서 완성한 ReBAC 기반 인가 아키텍처

[미래를 담아낸 뼈대 2/7] 모듈 경계를 넘는 이벤트
같은 구조 위에서 데이터와 이벤트가 끊김 없이 흐르도록 Outbox와 CDC로 일관성을 보장하는 설계

[미래를 담아낸 뼈대 1/7] 컴파일이 지키는 아키텍처
수백 개의 모듈이 하나의 규칙으로 움직이는 이유, 문서를 넘어 빌드가 지키는 아키텍처

React Query 버전업 과정에서 발견한 API 관리 구조의 결함
frontend가 묻다, flex가 답하다

모든 탭에 퍼지는 실시간 이벤트, SSE 1개로 끝내는 전략
“여러 탭을 단 하나의 파이프로 연결하는 방법,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경계를 허무는 플랫폼 엔지니어링: 멀티클라우드와 AI 서비스 통합의 핵심 역할
“AI가 엔지니어를 대신하는 시대”가 아닌, “AI를 활용해 더 강력한 엔지니어링을 만드는 시대에서 클라우드 플랫폼 엔지니어의 역할은 무엇인가”

AI 시대 B2B SaaS
“Most people overestimate what they can do in one year and underestimate what they can do in ten years.” - Bill Gates

‘요구사항’이 아닌 ‘주관’으로, 함께 ‘미래’를 정의합니다.
'제품의 주관'을 가지고 고객의 숨겨진 문제를 해결해 B2B SaaS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플렉스팀의 제품 개발 방식

모노레포 절망편 – 14개의 레포로 부활하기까지 걸린 1년

고수준의 문제해결에 집중하기 위해
AI, 고객을 위해 먼저 시도하고 고민합니다

Next flex with AI:플렉스팀이 말하는 AI 시대의 SaaS 설계 철학
AI에 진심인 사람들이 함께 만드는, 다음 세대의 SaaS 이야기

당신의 서비스가 확장하지 못하는 이유 - 통합 인가와 재사용성
서비스 곳곳에 흩어진 권한 체크, 우리는 어떻게 하나의 인가 플랫폼으로 풀었을까

7ms로 끝내는 인가 체크, flex는 아키텍처부터 다르게 설계합니다
분산환경에서 신뢰성을 확보하는 방법, 그리고 그 구조를 만들기까지의 이야기

레거시를 대물림하지 않는 아키텍처: flex의 5년간의 여정
엔지니어링 과정에서 언젠가는 마주하게 되는 불편한 진실, '레거시 코드'.

AI로 HR의 미래를 그리다
신뢰성 있는 데이터와 사용자 중심 설계를 바탕으로 만드는 HR X AI 혁신

Testcontainers에 의한 docker container 생성 폭발을 막아라
Testcontainers 도입 후, 한계 지점을 돌파하는 여정

웹앱의 전환, Micro Frontends 아키텍처
팀이 갖고 있는 엔지니어링 고민과 해결 경험을 공유합니다.










